재외 동포청 신설 본국 국회 통과빠르면 6월 초 업무 개시 가능본국 국회는 27일(현지 시간) 본회의를 열어 재적 272명 중 266명의 찬성으로 외교부 산하에동포청을 신설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국회는 재외동포청 신설 관련 정부조직법 개정안 제안 이유 및 주요 내용에 대해 “전 세계에 퍼져있는 재외동포와의 다양한 교류 및 재외동포 사회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재외동포정책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수립, 시행을 위해 외교부장관 소속으로 재외동포청을 신설한다.”고명시했다.개정안에 따르면, 재외동포청은 재외동포에 관…
Donghyeon Ku started this petition현재 알버타 (앨버타) 지역은 주 밴쿠버 총영사관 관할입니다.거리상으로는 가깝다고 할 수 있겠지만, 록키산맥이라는 지형적 요소때문에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차량으로는 무려 12시간이 걸리며, 이 마저도 연중 대부분이 겨울인 알버타에서는 이용하기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현재 알버타 교민 3만여명은 1년에 두번 오는 밴쿠버 순회영사서비스를 기다려야 하며, 대부분이 순회영사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항공편 및 숙소 구매에 많은 외화를 낭비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순회영사는 …
2023년 제17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재외동포 포상 추천 접수작성자주 밴쿠버 총영사관작성일2023-04-25첨부1. 각종 서식 작성 관련 안내 및 유의사항(참고사항 포함).pdf 미리보기2. 공적조서 (양식).pdf 미리보기2. 공적조서 (양식).hwp 미리보기3. 정부포상에 대한 동의서(양식).pdf 미리보기3. 정부포상에 대한 동의서(양식).hwp 미리보기외교부는 2023년 『제 17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하여 동포들의 권익신장과 한인사회의 발전에 공헌한 국내‧외 유공자들을 포상하고,재외동포와 모국 간 연대강화 및 호혜적…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전 세계 재외공관 등을 통해 접수한 동포 사회의 민원 및 건의 사항 1,438건에 대한 대대적인 답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재외동포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관계 부처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입니다.재외동포청, 전 세계 188개 공관을 통해 접수된 1,438건의 민원 검토 및 답변 전달차세대·교육 분야 건의가 24.6%로 가장 많았으며, 정책·제도 및 국적·비자 관련 문의가 뒤를 이음미국(195건), 중국(13…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 주요 소식전 세계 10개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와 500여 개 지역 한인회를 아우르는 세계한인회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가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대한민국 서울에서 '대륙별 회장단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이석로 회장을 비롯한 전 세계 한인 리더들이 대거 참석하여, 참정권 확대 등 동포 사회 숙원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주요 프로그램: 재외동포 정책 국회 심포지엄, 주요 기관 방문, 백분 토론회 및 폐회식글로벌…
세계한인총연합회가 주최한 ‘2025 한인회장 초청 워크숍’이 지난 10월 2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이번 행사에는 전·현직 국회의원과 재외동포청 관계자, 각 대륙별 한인회 총연합회장, 전 세계 전·현직 한인회장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재외동포사회의 발전 방향과 차세대 육성 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고상구 세계한인총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750만 재외동포들이 하나로 결집해야 한다”며 세계청년대회 개최와 차세대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해외 차세대들이 한국에서 인턴십을 경험하고, 세계 각국 청년들이 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전 세계 재외공관 등을 통해 접수한 동포 사회의 민원 및 건의 사항 1,438건에 대한 대대적인 답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재외동포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관계 부처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입니다.재외동포청, 전 세계 188개 공관을 통해 접수된 1,438건의 민원 검토 및 답변 전달차세대·교육 분야 건의가 24.6%로 가장 많았으며, 정책·제도 및 국적·비자 관련 문의가 뒤를 이음미국(195건), 중국(13…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 주요 소식전 세계 10개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와 500여 개 지역 한인회를 아우르는 세계한인회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가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대한민국 서울에서 '대륙별 회장단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이석로 회장을 비롯한 전 세계 한인 리더들이 대거 참석하여, 참정권 확대 등 동포 사회 숙원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주요 프로그램: 재외동포 정책 국회 심포지엄, 주요 기관 방문, 백분 토론회 및 폐회식글로벌…
세계한인총연합회가 주최한 ‘2025 한인회장 초청 워크숍’이 지난 10월 2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이번 행사에는 전·현직 국회의원과 재외동포청 관계자, 각 대륙별 한인회 총연합회장, 전 세계 전·현직 한인회장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재외동포사회의 발전 방향과 차세대 육성 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고상구 세계한인총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750만 재외동포들이 하나로 결집해야 한다”며 세계청년대회 개최와 차세대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해외 차세대들이 한국에서 인턴십을 경험하고, 세계 각국 청년들이 네…
안녕하세요.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정세가 불안해지는 가운데, 중동에 거주하는 우리 교민들이 각국 주재 한국 공관의 지원을 받아 인근 안전 국가로 대피하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3월 8일, 중동 지역 12개 공관과 화상으로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교민 대피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윤석 영사안전국장이 주재했으며, 레바논·바레인·사우디·이라크·이란·이스라엘·이집트·오만·요르단·카타르·쿠웨이트·두바이 주재 공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라크에서는 3월 7일 우리 국민 3명이 주이라크대사관 아르빌 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