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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전 세계 재외공관 등을 통해 접수한 동포 사회의 민원 및 건의 사항 1,438건에 대한 대대적인 답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재외동포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관계 부처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입니다.재외동포청, 전 세계 188개 공관을 통해 접수된 1,438건의 민원 검토 및 답변 전달차세대·교육 분야 건의가 24.6%로 가장 많았으며, 정책·제도 및 국적·비자 관련 문의가 뒤를 이음미국(195건), 중국(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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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 주요 소식전 세계 10개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와 500여 개 지역 한인회를 아우르는 세계한인회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가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대한민국 서울에서 '대륙별 회장단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이석로 회장을 비롯한 전 세계 한인 리더들이 대거 참석하여, 참정권 확대 등 동포 사회 숙원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주요 프로그램: 재외동포 정책 국회 심포지엄, 주요 기관 방문, 백분 토론회 및 폐회식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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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총연합회가 주최한 ‘2025 한인회장 초청 워크숍’이 지난 10월 2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이번 행사에는 전·현직 국회의원과 재외동포청 관계자, 각 대륙별 한인회 총연합회장, 전 세계 전·현직 한인회장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재외동포사회의 발전 방향과 차세대 육성 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고상구 세계한인총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750만 재외동포들이 하나로 결집해야 한다”며 세계청년대회 개최와 차세대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해외 차세대들이 한국에서 인턴십을 경험하고, 세계 각국 청년들이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