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재외국민 보호 예산 증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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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인회원 여러분,
12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이 통과됨에 따라 내년도 외교부 전체 예산이 3조 6,152억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124억원 증액된 규모입니다.
주요 예산 변동 사항
- 공적개발원조(ODA): 올해 2조 8,093억원 → 내년 2조 1,861억원 (6,232억원 감소)
- 인도적 지원: 6,702억원 → 3,355억원 (절반 수준으로 감소)
- 국제기구 분담금: 8,262억원 → 6,818억원
- KOICA 출연금: 1조 2,955억원 → 1조 1,389억원
재외국민 보호 예산
- 재외공관 영사조력 역량 강화: 올해보다 263억원 증액된 4,479억원 확정
- 증액 배경: 동남아 온라인 범죄 및 사건·사고 대응 강화
- 조치: 해외안전 담당 영사·행정직원 증원, 영사협력원 확대
기타 신규·배정 예산
- 미국 조지아주 한국인 근로자 구금사태 후속 조치: 5억원 신규 편성
- 한중 우호 증진 사업: 6억 6천만원 배정
- 과학기술 외교 강화: 16억원 배정
- 2028 G20 정상회의 준비: 3억원 배정
- 국내외 여권민원실 운영(김해공항 포함): 80억원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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