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 캐나다군 유해 발굴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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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인회에서 알려드립니다.
제니 캐리냥 캐나다 국방참모총장이 한국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방문하여 6·25전쟁에 참전한 캐나다군의 유해 발굴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국 국방부에 따르면, 6·25전쟁 당시 캐나다군 2만 6,791명이 참전하여 516명이 전사하고 1,21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재 캐나다군 실종자는 16명으로, 대부분 비무장지대(DMZ)에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캐리냥 총장은 "전사·실종된 캐나다군 장병의 유해를 하루빨리 가족 품으로 돌려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75년이 지난 지금도 유해 발굴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관련 협력이 지속되어 희생된 분들의 명예가 지켜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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