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콜센터 명칭 변경 및 서비스 강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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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토바 한인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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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인회 회원 여러분,
외교부는 해외에서 긴급 상황에 놓인 우리 국민을 지원하는 기존 영사콜센터의 명칭을 ‘영사안전콜센터’로 변경하고, 재외국민 보호 기능을 강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주요 변경 사항
- 영사콜센터 → 영사안전콜센터로 공식 명칭 변경
- 재외국민 보호 업무 강화를 위해 외교부 영사안전국 조직 개편
- 임상우 전 주마다가스카르대사를 재외국민보호 영사담당 정부대표로 임명하여 센터 관리 강화
■ 서비스 강화 내용
- 상담 인력 추가 배치
- AI 기반 음성인식 기술 도입으로 상담 효율성 향상
- 기존과 동일하게 연중무휴 24시간 상담 서비스 제공
- 한국어 포함 8개 언어 상담 가능
(영어·일본어·중국어·프랑스어·스페인어·러시아어·베트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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