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의 43%, 미국을 '적국'으로 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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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토바 한인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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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인회에서 알려드립니다.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약 43%가 미국을 러시아 다음으로 '적국'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멕시코인의 35%도 미국을 적대적인 국가로 보고 있습니다.
설문조사는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캐나다인 1,628명과 미국인 1,013명 등이 참여했습니다. 조사 결과, 캐나다인 81%와 멕시코인 76%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48%는 미국 자체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캐나다인의 38%는 미국 관세 문제를 가장 중요한 경제적 문제로 꼽았으며, 이에 대한 대응으로 70%가 1:1 맞대응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보복 심리로 인해 캐나다인의 72%가 매장에서 미국산 제품 구매를 줄였으며, 70%는 온라인 구매를 축소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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